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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전자인증, 이마트 차세대 전자계약 시스템 구축 참여,

스마트오피스 FIDO 생체인증 도입으로 One-Step서비스 제공

글로벌인증기관 한국전자인증(대표 신홍식, 코스닥:041460)은 이마트 차세대 시스템의 반응형 전자계약 시스템 구축에 참여한다고 5일 밝혔다.

이마트가 협력사와의 투명한 계약 업무 및 효율적인 업무개선, 실시간 계약 업무, 다양한 사용자 환경지원 등을 위해 기존 웹용 전자계약 시스템 리뉴얼하고 법적효력이 있는 전자서명값 마이그레이션 사업범위에서 웹/모바일 전자계약솔루션과 웹표준 PKI보안 솔루션 등 반응형 전자계약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하면서 한국전자인증이 이번 계약을 수주하게 되었다.

한국전자인증은 이마트의 전자계약 업무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전자공문서 및 협력사 상담업무 기능 등을 추가하여 협력사와의 창구를 전자적으로 일원화시킬 예정이다. 이미 이마트24, 현대홈쇼핑, 현대백화점 BGF리테일, 미니스톱, GS리테일 등 유통분야에 전자계약솔루션 및 웹표준 PKI보안솔루션을 구축한 풍부한 경험이 있어 안정적인 지원이 가능하다.

또한 한국전자인증은 이마트 본사직원과 매장직원, 외주직원이 사용하는 내부 업무 시스템의 경우, ID/PWD의 SSO방식에서 FIDO 생체인증을 연동하여 본인인증 강화를 통한 스마트오피스 업무시스템의 접근성을 개선하고 편의성을 향상시킬 예정이다. 특히 한국전자인증의 FIDO 1.x 및 FIDO 2솔루션은 국내 주요 공공기관과 금융권에서 이미 도입되어 월 평균 1억건 이상의 대규모 트랜젝션을 안정적으로 서비스할 수 있음이 입증되었다. 이를 통해 사용자는 인증서 등록 및 이용을 One-Step으로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고 별도의 FIDO 생체인증 고유한 연동값을 제공하여 여러 기간업무 시스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.  

한국전자인증 배완직 솔루션 사업본부장은 “보안성과 투명성이 높은 전자계약 시스템은 업무를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개선한다”’며 “이마트의 차세대 시스템 구축을 계기로 다양한 분야로 더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”고 밝혔다.